아름다운 글로 세계를 바꾸는 또감사인이 됩시다.
여러분의 기도덕에 잘 마치고 토요일에 돌아왔습니다.
미국이 이제는 편하게 느껴지는 걸 보면, 미국사람이 다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.
아프리카는 아주 특별한 곳입니다. 서구문명과 원시적인 느낌이 함께 아우러져 있는곳.
야성과 문명이 함께 공존하는 곳...
선교사들에게는 참 외로운 곳이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.
청년들이 선교에 대한 마음이 많이 자랐으면 좋겠습니다.
또감사선교교회 젊은이 공동체의 영성훈련을 담당하는 전병철목사입니다. 온세상이 하나님께 부킹되는 그날까지! 롹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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